전자책 단말기 비교 – 리디북스 페이퍼 vs 크레마 카르타 vs 킨들 Voyage

최근 리디북스 페이퍼 출시로 인해 한국에서도 다양한 전자책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는데요. 그래서 제가 리뷰했습니다.

한국의 대표 전자책 크레마 카르타, 리디북스 페이퍼(300 ppi)의 간단한 비교를 하고 한글책이 없는 킨들 Voyage와는 버튼을 비교했습니다.

아래 영상을 먼저 보세요. 시간이 길지만 스킵하면서 원하시는 부분만 시청하면되요 ~ 4K로 촬영한 영상이니 ppi 차이를 보고 싶다면 4K로 재생하는것을 추천합니다.(유뷰트에서 몇시간을 기다렸는데도 아직 HD, 4K 영상이 안뜨네요. 유튜브 처리되는대로 바로 활성화 되니 우선 보시고 나중에 4K로 다시 보세요~)
(영상 촬영 : 아이폰 6s Plus 4K)

동영상 내용중 마지막에 리디북스 페이퍼, 크레마 카르타, 킨들 Voyage가 동일한 카르타 패널을 사용했다고 했는데 Voyage는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ㅜㅜ 자세히 알아보지 못해서 잘못된 정보를 전달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찍으면서 중점적으로 생각했던건 책을 읽는 행위 자체에 대해 얼마나 편한가 였습니다. 한손에 들고 읽을때의 편안함, 읽이게 적당한 밝기인지 밝기 조절은 얼마나 쉬운지 이런것들입니다.

전자책 단말기는 킨들부터 몇개 사봤었지만 모두 마음에 안들어 아이패드로 읽고 있어서 제가 찍은 동영상 리뷰가 전자책 단말기에 대한 심오한 리뷰가 아닌 겉핥기식임을 감안해주세요 ^^

3가지의 단말을 모두 만져본 제 결론은 기능적인 부분으로만 봤을때는 단연 킨들 Voyage입니다. 한손에 잡기도 편하고 버튼 소리가 나지 않는것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한국어로된 책을 읽어야 하는 입장에서는 리디북스 페이퍼를 선택하겠습니다. 크레마 카르타는 버그로 인해 가끔 조명조절이 되지 않고, 조명조절도 쉽지 않았습니다. 또한 예스24, 알라딘등의 전자책서점을 제가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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